오늘은 집을 빨리 팔고 싶을 때
무조건 실천해야 할 6가지 꿀팁을 알려드릴게요^^

여러분이 만약 집을 가지고 있다면
자의든 타의든 내 집을 매도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죠?
하지만 막상 집을 매도하려고 내놓으면
집을 보러 오는 사람도 없고
설사 몇 명 보러 온다 하더라도
반응이 없습니다.
이런 상황이 계속되면
우리는 매도해야 할 시기가 점점 다가오면서
마음만 불안해지죠?
다른 집은 잘만 팔리는 것 같은데
왜 우리 집만 안 팔리지?
우리 집이 안 팔리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.
내 집을 빨리 팔아야 한다면
이 6가지를 꼭 기억했다가 활용해 보세요.
매도시기를 놓쳐서
더 큰 손해를 보고 싶지 않으시다면
무조건 머릿속에 이 6가지를 담아두고
확인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.

1. 성수기에 팔아라
부동산 거래에도 1년 중 성수기가 있습니다.
그건 바로
12월~2월, 7월~8월인데요.
이때는 신학기 시작 전,
상, 하반기 회사 입사전이죠!!!
부동산은 이 시기 거래가 가장 활발합니다.
그래서 이 시기를 잘 활용하는 거죠!
이 시기를 놓치면 팔 때 고생하는 것은 물론
가격을 더 다운시켜서
팔아요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.

2. 짐을 최대한 줄여라
집을 보러 왔는데, 집이 어수선하거나 짐이 많고 정리가 안되어 있다면?
요러 분이 매수인이라고 해도 별로 집을 사고 싶지 않겠죠?
집은 최대한 안 보이게 정리하세요.
짐이 많아 보이는 것만으로도
매수인 입장에서는 집이 작고 어수선하게
느껴질 수 있습니다.


3. 오브제를 활용해라
빈 집이라면 각종 오브제를 활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.
예를 들면 청소를 깨끗이 한 후
현관 입구에 슬리퍼를 비치, 방마다 디퓨져를 비치해
집을 보러 오는 사람으로 하여금
좋은 느낌을 갖게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.
참고로 불은 다 켜서 밝게 해 놓으세요.
어두운 집보다 밝은 집이 더 잘 팔립니다.


4. 공인 중개사 수수료를 높여줘라
그래도 집이 안 나간다??
그러면 가격을 먼저 다운시키는 것보다
공인중개사 분께 중개수수료를
더 챙겨 드린다고 말씀해 보세요.
공인중개사 수수료는 법적으로 정해져 있지만,
부동산 거래 또한 사람이 하는 일이라
좀 더 챙겨 드린다고 하면
싫어할 사람이 있을까요?


5. 최소 3곳이상의 부동산에 내놓아라
만약 집 매도가 급하다면
최소 3곳 이상의 부동산에
매물로 내놓으세요.
한 곳만 내놓으면
불안한 마음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.
이럴 땐 너무 많이 내놓은 것이 아닌
잘 팔린 것 같은 부동산 3곳 정도만
내놓고 4번의 전략을 함께 사용하면
집은 금방 팔릴 겁니다.


6. 그래도 안 팔리면 다른 매물 대비 가격을 다운시켜라.
위 5가지 방법을 써도 내 집이 안 팔린다?
그럼 경쟁 매물 대비
가격을 다운시켜 팔아야 합니다.
매도가 급한 게 아니라면 상관없지만,
급한 거라면 경쟁 매물 대비 가격을 다운시켜야지만
매도가 쉬워집니다.
물론 아깝지만,
이 시기를 놓치면
더 큰 손해를 보고 매도를 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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